about와 contact는 종종 가장 늦게 만들어지는 페이지지만, 실제로는 신뢰를 가장 빨리 형성하는 페이지다.
그래서 두 페이지는 단순 문장 몇 줄보다, 역할이 분명한 구조가 먼저 필요하다.
소개 페이지에 필요한 것
- 누가 운영하는지
- 무엇을 다루는지
- 어떤 기준으로 업데이트하는지
- 사용자가 어디로 이동하면 되는지
연락처 페이지에 필요한 것
- 어떤 채널로 문의를 보낼지
- 어떤 정보를 함께 보내야 하는지
- 운영용 메일 또는 이슈 링크가 무엇인지
- 응답 기대치를 어떻게 설명할지
이 두 페이지는 샘플 값으로 시작해도 괜찮다.
중요한 것은 디자인보다 먼저 구조와 메시지의 역할을 고정하는 것이다.